식약청, 행정혁신 성공전략 5계명 논의
- 송대웅
- 2004-03-14 21:37: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유경 연구사, 결제단계 축소및 집중근무제 운영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물의약품규격과 이유경 보건연구사는 지난달 20일 충남 도고에서 있었던 '변화와 혁신을 위한 1차 워크샵'에서 식약청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켜 대국민 만족도 및 정부 신뢰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사는 식약청의 현 문제점으로 타성적이고 관행적인 업무수행으로 효율적인 행정이 저해되는점과 급변하는 행정 환경 변화에 능동적 대처가 미흡한 것을 지적했다.
이를 위한 개선방향으로 결재단계 축소,결재권의 하부 위임 확대, 간부회의 전달 회의 생략, 업무보고.지시형 회의의 최소화, 집중근무시간제 운영등을 '성공전략 5계명'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는 결재처리의 운영실태를 파악해 결재단계 축소에 반영해야 하며, 동일 질문의 반복을 방지키 위해 공개처리 민원질의는 모두 공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이버 민원의 경우 부장결재에서 실무 결재로 낮추는 등 결재권의 하부 위임 확대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간부회의 장면을 VTR로 촬영해 식약청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여 각부서 의사전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집중근무시간제의 구체적 실천방안으로는 9시30부터 2시간을 운영하고 회의를 최소화하고 예약민원제등을 통해 민원 상담시간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연구사는 "단위 부서별 개선 사례에 대한 포상을 하는 평가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올해의 일잘하는 식약인을 선정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 며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