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순 의원, "대통령 탄핵안 표결시 반대"
- 김태형
- 2004-03-11 21:3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통령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해야" 입장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주당 김성순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서명은 했지만 표결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순 의원은 11일 "탄핵안을 표결 처리하는 것에 반대하며, 또 표결시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대통령의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얻어내기 위해 탄핵안 발의를 추진하는 것에는 동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대통령의 제1본분이 정파간, 이념간, 세대간, 지역간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통합(국민통합)을 이룩하여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일인데, 1년간 코드정치, 분열적 리더쉽으로 오히려 사회갈등을 조장해왔다"고 우려한 뒤 "이제부터라도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의 대통령이 되어 통합적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