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반회 14개로 정리...활성화 도모
- 강신국
- 2004-03-11 14:4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고충·건의사항 등 회무에 적극 반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가 새로운 집행부 출범과 함께 반회 재편성을 단행했다.
구약사회는 11일 기존 20개 반회를 14개로 정리하고 회원들의 비상연락망도 새롭게 정비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반회 재편성을 계기로 회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약사회 정책방향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상옥 회장은 “앞으로 반회모임에 참석한 회원과 불참한 회원간의 정보획득이나 보수교육 이수 등에서 분명한 차이가 날 것”이라며 회원들의 반회 참여를 독려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