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회원사 연구개발사업 본격지원
- 최봉선
- 2004-03-10 20:1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성-바이오신약 개발목표...과제별 사업기획팀 구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이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성장동력기술개발사업과 차세대신기술개발사업 기획을 추진한다.
10일 조합은 회원사를 중심으로 하는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의 연구개발사업비 신규지원을 위해 산자부의 2004년도 바이오신약분야 및 차세대 난치성 및 만성질환 치료용 합성의약품 기술개발 사업기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성장동력기술개발사업은 향후 5년 내외의 생산 수출 등 성장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10대 차세대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미래 잠재수요가 크고 경쟁우위 확보가능성이 큰 분야의 중장기 개발과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차세대 신기술개발사업은 제조업 공동화 대응을 위한 기업 현장수요, 원천특허기술, 세계일류상품 등 혁신 기술개발과제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조합에서는 이에 따라 합성신약 및 바이오신약의 개발을 목표로 하는 대과제별 사업기획팀을 구성, 기획사업수행 등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회원사의 연구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