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규제기관 국제회의' 참석
- 정시욱
- 2004-02-11 10:4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생물의약품 세포치료제 규제현황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WHO 주최 'ICDRA(의약품규제기관)국제회의'에 민홍기(생물의약품평가부) 부장, 손여원(생명공학의약품과) 과장이 초청되어 국내 생물의약품 및 세포치료제의 규제현황에 대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ICDRA회의는 WHO가 주관하는 국제회의로 2년마다 개최되며 192개 UN가입국의 의약품허가 담당자들이 모여 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 및 품질을 증진시키고 규제 조화를 추진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회의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생물의약품 규제에 대한 식약청의 역할을 설명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WHO 국제협력 위탁시험기관 및 WHO Global raining Center로의 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 전 세계적인 관심사인 첨단생명공학의약품의 국제조화를 위해, 국내세포치료제의 규제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국제전문가들과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제11차 회의에 ICDRA유치단을 함께 파견하여 2006년 개최예정인 제12차 회의를 한국에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치에 성공할 경우 미국 등 선진국과의 협조관계 증진과 더불어 개도국을 포함한 190여 UN 가입국간에 우리나라의 홍보 및 국가 위상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