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대기업 분야 '독일최고기업' 선정
- 정시욱
- 2004-02-09 16:0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장 일하고 싶은 50대기업’ 평가중 18위 영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링거인겔하임(대표: 알레싼드로 방키)은 독일 경제주간지 캐피탈(Capital)이 직장인 1만 7천명을 대상으로 경영진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2004년 독일 최고 기업’ 선정에서 직원 5,000명 이상 대기업 중 최고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직원수 ‘100~500명’, ‘501~5,000명’ 그리고 5,000명 이상인 기업으로 분류된 107개 기업이 참여했다.
평가는 노사 상호간의 신뢰와 팀웍, 일체감 등에 대한 53개 항목의 설문조사로 이루어 졌으며 인사분야에서의 기업의 비전, 프로그램, 방법 등이 참고되었다.
전체적인 평가에서도 베링거인겔하임은 ‘독일 내 가장 일하고 싶은 50대 기업’ 중에서 18위로 선정되었다.
이 조사는 직장인들에게 경영진에 대한 신뢰감과 종업원과의 대화 정도, 개인과 팀 또는회사 전체와의 유대감 등의 항목을 평가토록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독일 내 직원수가 100명 이상인 모든 기업이나 조직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졌던 이 조사의 결과는 경제주간지 캐피탈(Capital) 4월호에 게재된다.
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이 상을 받게 되어서 무척 자랑스러우며 우리 직원들이 회사와 회사문화에 대해서 높이 평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