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신임집행부 확정 본격회무 돌입
- 강신국
- 2004-02-06 09:3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윤건섭씨등 임명...회원고충 처리에 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신임 집행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구약사회는 5일 부회장에 윤건섭, 전웅철, 김애자, 김순옥씨를 임명하고 각 상임위원장을 선임했다.
구약사회는 또 신규 개설 약국 5곳을 방문, 개설 신고을 받고 관악경찰서, 구의회, 구청 등을 방문하고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충웅 회장은 “신임 집행부와 함께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학금 지원, 분회 긴축운영을 통한 예산절감, 그동안 소외됐던 여약사 위상 강화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열린 회무를 위해 약사회 일일업무보고를 구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부회장 윤건섭, 전웅철, 김애자, 김순옥 ▲총무위원장 김성대 ▲약학정보통신위원장 한지훈 ▲약국위원장 박상곤 ▲약사윤리위원장 이준하 ▲여약사위원장 장광옥 ▲의료보험위원장 정승렬 ▲한약위원장 장복숙 ▲친교위원장 국대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