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도협, 거래질서 확립 등 총력
- 최봉선
- 2004-02-05 22:26: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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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정총 개최, 도매선진화...1억여 예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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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지역 도매업계는 △거래질서확립 △도매선진화를 위한 제도정비 △회원사간 유대강화 △KGSP사후관리 정립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도매협회 인천·경기지부(회장 백승선)는 5일 오전 11시 북수원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를 2004년도 중점사업으로 확정했다.
백승선 회장은 이날 "협회 회무는 평회원 때 느꼈던 초심으로 돌아가 협회가 실질적으로 회원사에 무엇을 돕고 있는지,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하는 반문의 심정으로 회무접근을 해 보겠다" 인사했다.
그는 또 "작년 한 해 동안 정책세미나, 워크솝 등을 통해 실무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고, 다수의 비회원사를 방문하여 회원영입으로 회원사 화합에도 기울여 왔다"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또한 올 예산 1억1,000여만원을 확정하는 한편 경기도지사 표창에 전명완 서경약품 사장(군포시 소재)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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