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장애인 의료체계 구축' 공청회
- 강신국
- 2004-01-28 20:2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국립재활원 주관...서울대 암연구소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재활원과 서울대 의과대학은 내달 5일 서울대 암연구소 이건희홀 2층에서 ‘장애인 보건의료서비스 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장애인 현황과 보건의료 수요’(국립재활원 이범석), ‘장애인 보건의료 공급과 정책대안(서울대 김용익 교수) 등이 소개된다.
행사는 장애인들의 보건 의료서비스에 대한 요구파악 및 장애관련 보건의료자원에 대한 현황분석을 통해 장애인 보건의료서비스 체계와 관련된 의견과 대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