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인수위, 소분판매 제도화 추진
- 주경준
- 2004-01-28 18:2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일본 유통시장견학 후 대처방안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 인수위원회는 의약품 소분판매 제도화를 추진키로 했다.
27일 인수위는 1차 회의를 열어 위원회 및 특위 구성방안을 점검하고 재고약 문제 해결을 위해 소분판매 제도화를 추진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우선 상반기 중 소분판매가 제도화된 일본의 의약품 유통시장을 견학하고 관련자료를 수집, 구체적인 대체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인수위는 이외에도 약정회비, 약학정보화재단 운영비, 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지부 운영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