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약품, 사장에 정연훈 부사장 승진
- 최봉선
- 2004-01-28 16: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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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다각화 차원…수입전문 '한국퍼머텍'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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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훈 신임 사장은 "탄탄한 조직력으로 변화하는 시대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對거래선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파트너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신약품의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처하고, 새로운 유통환경에 적응 발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며,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확장에 따른 임직원들의 새로운 업무 분장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제신은 특히 영국 제조회사인 T.L.S에서 개발하고 美FDA에서 승인 받은 의료용품 조직수복용생체 재료인 '파마콜(permacol)'을 수입, 지난해 11월 식약청 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영업을 위해 수입전문회사 한국퍼머텍을 상반기 중에 설립한다고 밝혔다.
정연택 부사장은 "파마콜은 보톡스처럼 성형외과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돼지조직으로부터 추출한 반 영구적"이라고 소개하고 "앞으로 헬스케어, 티슈부분까지 수입하여 경영 다각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규법인인 한국퍼머텍의 대표이사에는 정연공 회장이 맡을 예정이다.
△전무= 조경식 영업담당 상무 △이사= 김장수 관리부 실장 △대리= 김태형 자재관리 계장, 김은순 관리부 계장 △계장= 김준영, 한상용 영업부 주임 △주임= 신미옥, 김용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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