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탁솔' 등 2개 그룹 공개입찰
- 최봉선
- 2004-01-12 11:4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젬스 계약연장 포기제품...15일 단가총액 방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산사회복지재단이 한국젬스가 연장계약을 포기한 2개 그룹에 대한 입찰을 15일 오전 10시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아산재단(서울아산병원)의 이번 입찰은 한국BMS제약의 탁솔(Taxol) 그룹과 23억 규모인 ULTRAVIST 300(쉐링) 7종인 조영제 등 2개 그룹으로 그룹별 단가총액에 붙여졌다. 이들 제품은 지난해 6월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구입한후 8월부터 이달말까지 6개월간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도매상들에게 6개월간의 계약연장을 요구했으나 이를 낙찰시킨 한국젬스가 연장계약을 포기함에 따라 실시되는 것이다.
재단은 이번에도 입찰 참가자격을 지난해 전문약 매출 50억 이상의 도매업체로 제한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한국젬스, '탁솔' 등 공급계약연장 포기
2004-01-09 10: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