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647품목 대체조제땐 인센티브
- 김태형
- 2004-01-11 16:27: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2월말 집계...생동성 인정 905품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 처방약을 저가약으로 바꿔 조제하면 차액의 30%를 인센티브로 약사에게 지급되는 의약품이 700품목에 육박하고 있다.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밝힌 '저가약 대체조제 대상의약품 관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현재 생동성 인정 905품목 가운데 인센티브 지급대상 의약품은 691품목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실제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는 의약품은 1성분 1품목으로 대체조제가 불가능한 44품목을 제외하면 647품목이다.
또 생동성 인정품목중 보험급여로 등재되지 않은 120품목과 주사제 90품목 등 214품목은 인센티브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