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빈혈치료제 서방성 정제 관련 특허
- 이지명
- 2003-12-25 19:2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훼로바-유'로 판매중…향후 신제품 활용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광약품(대표 이재원)은 최근 건조황산제일철을 함유한 빈혈치료제 서방성 정제 및 그 제조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서방형 매트릭스제로서 메타아크릴산 공중합체인 유드라짓 S100을 사용하고 매트릭스 형성보조제로 인산수소칼슘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건조황산제일철의 방출조절제로서 위점막 수복작용이 있는 L-글루타민을 사용하는 건조황산제일철을 함유하는 서방정에 대한 것이다.
특히 일반적인 서방성 철제제가 갖는 위점막에 대한 자극을 최소화하고, L-글루타민과 건조황산제일철의 수용성 물질과 불용성인 메타아크릴산 공중체의 배합비율을 조절함으로써 약물의 용출을 최적화 한 제제기술.
회사 관계자는 "현재 빈혈치료제 '훼로바-유' 서방정 생산에 본 제제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빈혈치료제 관련 신제품 개발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