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세파계 항생제 제조법 관련 특허
- 이지명
- 2003-12-24 11:1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프프로질 제품화 추진…2005년내 출시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최근 경구용 세파계 항생제 세프프로질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4-히드록시페닐글리신 무수물을 이용한 세팔로스포린 화합물의 제조방법에 대한 것이다.
특히 이 제조법은 히드록시기의 보호없이 아실화 반응을 시킬 수 있어, & 51686;은 반응공정에 의해 고수율로 세프프로질을 제조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제품화를 진행중에 있으며, 늦어도 2005년까지 완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출시 후 3년 이내에 국내시장의 약 30% 점유 및 해외시장 진출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