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리바비린 중간체 제조법 관련 특허
- 이지명
- 2003-12-23 11:1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8월부터 해외 수출 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최근 리바비린 중간체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루이스산 촉매 존재하에서 온화한 조건으로 반응을 진행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베타-디-리보푸라노즈 유도체 제조법에 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리바비린 중간체 제조방법은 우수한 항 바이러스 작용을 가지며, 인터페론과 병용 투여해 C형 간염(HCV)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8월부터 리바비린 원료에 대한 해외 수출을 개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