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최연소 지부장 탄생 초읽기
- 주경준
- 2003-11-03 11: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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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후보마감 열흘앞두고 정광은씨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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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사회 선거에 정광은 씨(제주도약 부회장, 제주시약 회장)가 출마의사를 밝혀, 현재까지 직선제 선거 최연소(63년생, 전남대) 약사회장 입후보 예상자로 기록되게 됐다.
제주도약에 따르면 현재까지 정광은씨외 아직 다른 후보군이 출마의사를 표현하지 않고 있어 아직 경선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타 후보가 나타나지 않는 한 41세의 젊은 지부장이 탄생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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