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藥, 도약회장후보에 백칠종씨 단독추대
- 강신국
- 2003-11-03 10:06: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개 분회장 회의통해 결정...적극적 회무활동 평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라북도약사회(회장 김승곤)는 현 전주시약사회장인 백칠종씨를 도약사회 후보로 단독 추대키로 결정했다.
도약사회는 1일 약사회 소속 14개 분회장 회의를 열고 그간 적극적인 회무활동을 보여줬고 행정 및 회무의 연속성을 위해 백씨를 도약사회장 후보로 단독추대 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대체조제 활성화와 약대 6년제 등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후보군의 전북지역 방문 시 분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책비전과 실행력을 비교해 선택키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