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7 00:57:41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약가
  • [기자의 눈]
  • 미라펙스
  • 등재
  • 경기도약사회
  • 삼진제약
  • 제형
  • 케어인사이트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료계, 수돗물 수질문제 환경적 접근 나서

  • 정시욱
  • 2003-10-19 19:15:24
  • 요약
  • 27일 의협, 환경운동연합, 국회환경연 심포지엄 개최

국회환경경제연구회, 대한의사협회, 환경운동연합는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물의 안전성: 수돗물 마셔야 하는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UN이 정한 2003년도 세계 물의 해를 맞아 부적절한 수자원관리로 인해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되어 있는 시점에서 물의 소중함을 더욱 크게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장으로 마련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수질오염 사건의 정책적 대응방안 및 지속적이고 일관적인 수질정책 실행 여부 등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수질정책을 달성하기 위한 정책적·사회적 대응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안명옥 대한의사협회 대외협력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조수헌 교수(서울의대 예방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동천(연세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먹는 물과 질병 위해 ▲장재연(아주의대 예방의학과 교수)-수돗물 왜 안 마시는가 ▲윤제용(서울의대 응용화학부 교수)-먹는 물의 공학적 관리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지태(환경부 상하수도 국장) ▲신동우(서울시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임종한(인하의대 산업의학과 교수) ▲서한태(환경과 건강연구소 이사장 ▲구자상(부산환경연합 사무처장) ▲최승일(고려대 환경공학과 교수) 등이 나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