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창립 32주년 기념식 가져
- 최봉선
- 2003-10-17 09:0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성 살려 전국 제일 유통회사 발돋음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장기근속자 시상에는 20년= 영업부 정호 차장, 정창곤 차장, 10년= 관리부 손기영 관리반장이 수상했으며, 또 정년퇴직을 하고도 계속 우정약품에 몸담아 근무하고 있는 최석찬 상무와 황원석 이사 등은 20년 재직기념으로 부상을 수여했다.
최민일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우리회사가 32년을 성장해 오는 동안 임직원의 노력과 땀의 결실로 이루어 졌다고 치하"하고 "우정약품의 평균 근속년수가 10년이 넘는 장기근속자들로서 자기의 맡은 업무에 최고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 모두 심기일전하여 전국 제일의 종합의약품유통회사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