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약국 맞춤형 컴퓨터 판매
- 주경준
- 2003-10-15 17:2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스크탑 2종·노트북 1종 등 모델 제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IBM은 노후된 PC로 인해 전산환경이 열악한 약국의 PC 교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화된 데스크탑 및 노트북을 11월 말까지 공급한다.
15일 IBM은 약국의 요구사항에 최적회된 사양으로 맞춤 생산된 데스크탑과 고객정보 유실방지를 위한 복구 솔루션을 탑재한 노트북을 최적화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스크톱은 고급모델의 경우 P4-2.2G, 60G하드 2개, 512 DDR램, 48X 콤보 사양의 123만원 제품군과 Cel-2.2G, 60G 하드, 256램, 48X콤보의 실속모델이 93만원으로 제안됐다.
모니터는 15인치가 44만원, 17인치가 64만원에 공급된다.
노트북은 260만원대로 컴퓨터에 보관된 모든 내용을 저장했다가 시스템 문제 발생시 스스로 북구가능하다.
11월까지 행사기간동안 특별프로그램 제품 구입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오디오세트 1명, 아이찜 배낭 9명등 1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문의, 473-147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