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세론 사전충진 주사기 FDA 승인
- 윤의경
- 2003-10-15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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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발성 경화증 환자 사용 편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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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의 미국 사업부인 버렉스(Berlex)와 카이론(Chiron)은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베타세론(Betaseron)의 사전충진 주사기에 대해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월요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약물 구성을 변화시키지 않고 약물전달방식을 강화시켰으며 사전충진 주사기는 미국 전역에서 수개월 이후 시판될 것이라고 전했다.
베타세론 사전충진 주사기는 주사 과정의 단계를 단축시켜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베타세론은 1주에 수회 피부에 주사되며 작년 1월에서 새로운 실온 제형의 베타세론이 FDA 승인됐었다.
카이론과 버렉스가 공동개발한 베타세론은 1993년에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로 처음 FDA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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