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연구팀, 로슈포럼서 최우수논문상
- 강신국
- 2003-10-15 09:4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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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로다·탁소텔 복합요법 제2상 임상연구'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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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팀은 2001년 9월부터 올해 3월 사이에 원자력병원에 입원한 진행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수행한 임상연구에서 국내외 최초로 젤로다와 탁소텔의 복합화학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반응률과 생존기간에서 탁월한 치료효과를 보였으며, 젤로다 복합화학요법이 진행 위암에 대한 비시스플라틴 복합화학요법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를 제시해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
연구팀에는 원자력병원 혈액종양내과 류백렬, 박연희 과장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한편 로슈 아시아 종양포럼은 아시아지역 임상종양 연구자의 학술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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