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무좀환자 위한 항균스티커 '네일약꾹' 선보여
- 강혜경
- 2023-05-19 09: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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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무좀 환자를 위한 항균스티커 '네일약꾹' 판매를 시작한다.
옵티마는 환자들이 쉽고 빠르게 무좀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네일약꾹 무좀 항균 스티커를 발견하고, 옵티마에서 구매 가능하도록 소싱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사이즈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붙일 수 있고, 한 번 붙이면 5~7일간 사용이 가능하며 손톱용은 총 40매, 발톱용은 54매로 경제적이라는 설명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문제성 손·발톱 질환은 덥고 습한 여름인 7, 8월에 집중 발생하며 국내 무좀 환자 수는 약 250만명으로 치료 과정이 번거롭고 회복 기간이 오래 걸려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무좀 및 문제성 손·발톱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 중 약 복용이 어렵거나 치료의 번거로움이 싫은 분들에게 추천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과 그런 환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님들을 위해 제품 소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일약꾹은 오는 29일부터 옵티마 주문 사이트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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