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에게 해고협박·임금체불 자행" 주장
- 강신국
- 2003-07-30 10:0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구성심공대위, 항의시위 등 대응수위 높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청구성심병원노동자 집단산재인정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대위는 30일 청구성심병원을 상대로 항의시위을 벌이는 등 대응 수위를 높여나간다고 밝혔다.
공대위는 "병원측이 합법적 절차와 전문의의 진단서까지 첨부한 노조원들의 병가신청서를 접수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노동자들의 무단결근했다"며 임금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노조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에 공대위는 병원 앞에서 매일 오전 10시-12시까지 피켓팅과 항의시의를 벌인다.
공대위는 "병원 조합원 절반이 7년 간의 노조탄압으로 인한 우울증과 적응장애 진단을 받고 입원과 요양이 요구되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청구성심병원 노조원 10명 산재인정 촉구
2003-07-13 22:30
-
"청구성심 조합원 50% 정신질환 시달려"
2003-07-09 11: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