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불공정거래신고센타 운영에 만전
- 최봉선
- 2003-07-18 10:46: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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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분과별 과제선정…불공정 사례수집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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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권수호비상대책위(위원장 황치엽)는 지난 16일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불공정거래 신고센타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회원사들의 거래상 겪을 수 있는 공통의 억울한 사안을 발취하여 법률심의를 걸친 후 강력 대응키로 결의했다.
황치엽 위원장은 이날 각 분과별 사업성격을 설명하고 1차적으로 제약사의 독점공급으로 발생되는 문제와 공급 이후 발생되는 다양한 불공정거래 사례를 모으는 것에 주력한다는 기본 방침을 밝혔다.
비대위는 또한 각 분과별 과제안에 대해서는 오는 8월13일까지 논의하여 확정키로 했다.
△유통마진분과(위원장 김정수): 도매유통경비 산출 및 적정마진 개선책 마련. △공정거래분과(위원장 강성구): 불공정거래 사례조사와 합법적 대응방안 모색. △유통혁신분과(위원장 김행권): 공동물류 5인 이상 허용시점 대비한 모델제시. △재정분과(위원장 한상회): 1차적 비대위 경비 입금. △법률분과(위원장 안윤창): 오세요닷컴 및 고문변호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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