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역전 동일의약품 파악 착수
- 김태형
- 2003-06-23 00:0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내달 중순까지 정리...약가인하 포함 방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사평가원이 동일제약의 같은 의약품인데도 함량이 많은 의약품의 상한가가 낮게 책정된 이른바 가격역전 의약품에 대한 현황 파악에 나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2일 함량이 다른 동일약인데도 약가사후관리로 인해 가격역전 현상이 발생한 의약품과 관련(데일리팜 6월18일자 '동일약 20mg 66원·40mg 61원 가격역전'), 내달까지 목록을 파악, 약가인하 단행시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평원 관계자는 "약가 사후관리로 인해 약값이 인하되는 품목의 경우 최초 등재품목은 다른 함량의 약도 함께 인하되는 반면, 등재순서가 늦은 약은 최초 등재약의 약값을 그대로 인정받기 때문"이라며 "2년전에도 같은 문제가 발생해 한번 정리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사후관리로 인해 가격역전 현상이 일어난 의약품 목록을 일부 파악하고 있지만 제약사별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괄적으로 정리할 계획"이라며 "내달 중순까지 작업을 끝내고 약가인하 대상에 포함시키겠다"고 말했다.
데일리팜은 동일제약의 동일약품중 저함량 제품이 고함량 제품보다 보험약가가 높게 책정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지만 해당 제약사는 함량이 많은 저가약의 생산을 중단, 개국가가 골탕은 먹고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동일약 20mg 66원·40mg 61원 '가격역전'
2003-06-18 12: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