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요원, 분업후 분위기 메이커로 순기능
- 주경준
- 2003-05-02 11:31: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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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보조외 약국 친철도 높이는 효과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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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요원 등 약국근무자가 약국의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분위기메이커로 순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2일 개국가는 1약국 1약사 형태의 나홀로 약국의 경우도 전산요원이 함께 약국에 근무하면서 약국의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게 된 점이 긍정요인을 제시했다.
약국내에서만 활동해야 하는 약사로써 전산업무와 관리를 대신해주는 직원을 넘어, 말벗이자 약국내 활기를 돋아준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는 것.
경기도 의 한 약사는 “경기가 좋지 않지만 전산요원은 그대로 고용할 계획” 이라며 “환자에 대한 친절한 응대와 약국의 분위기를 유지시켜준다는 점이 아마 가장 큰 이유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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