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100곳 포함 한약 모니터링 사업 추진
- 주경준
- 2003-01-21 23:5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한)약국·한방병의원·한약방 등 대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100곳 등 500곳을 대상으로 한약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복지부는 최근 한약품질 모니터링 사업추진 회의를 열어 품질 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07년까지 5년간 약국, 한약국, 한방병원, 한약방, 한의원 등 각 기관별로 100여곳의 모니터링 기관 지정,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우선 서울을 시범 선정지역으로 우선 총 40여 품목에 대한 품질검사와 유통설문·상설 모니터 활동을 진행한다 계획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 최종 결정키로 했다.
이를위해 약사회등 5개단체에 2인씩 운영위원 선정을 요청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