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분업정착ㆍ재고약 처리에 총력”
- 강신국
- 2003-01-20 17:14: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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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회 정총 성료...8,700만원 예산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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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예산으로 8,734만4,770원을 원안대로 의결했고 홈페이지 보완, 약사의 권익신장 등 2003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키로 했다.
김병진 회장은 "지난 한해 열린 회무와 약국경영지원, 의약분업정착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다" 며 "올해는 재고약 처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회에는 전영구 서울지부장과 유영내 강서분회장이 참석했고 약사회무와 지역사회에 공헌한 회원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서울지부장 표창=여윤정(목동세계로약국), 서강빈(서강약국) ▲양천구청장 표창=이종요(세정메디칼, 공현화(후광약국) ▲분회장 표창=박기웅(홍삼약국), 양윤경(동인프라자약국), 강경자(강림약국), 박재충(박약국), 유호성(문화약국) ▲분회장 감사패=박창하(동아제약), 김대영(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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