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올해 8개 신약발매...클리닉영업 강화
- 정시욱
- 2003-01-20 14:48: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조직 세분, 지난해보다 20% 매출성장 목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소아과·신경정신과 영업을 강화하고 클리닉 시장을 활성화해 매출을 20% 이상 끌어올린다. 다국적제약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은 20일 올 한해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를 비롯해 총 8개의 신약을 국내에 선보이며 영업조직의 개편으로 공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총매출 1,811억원을 기록한 GSK는, 올해 이보다 2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영업조직을 세분화하고 인력을 확충했다.
특히 소아과·신경정신과에서의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추신경계와 백신을 별도의 사업부로 분리하고, 클리닉 시장 활성화를 위해 3가지 치료제군(소화기, 호흡기, 만성질환)의 담당자를 각 지역에 배치했다.
또 국내시장 출시를 준비중인 8개의 제품들은 각기 다양한 질환치료제 영역으로 제품라인을 새롭게 확장했다.
올해 출시 예정인 신약은 △항우울제 웰부트린 SR(Wellbutrin SR) △DTPa백신으로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예방약 인판릭스(Infanrix) △프리토 성분에 이뇨제를 섞은 프리토 플러스(Pritor Plus) △독감백신 플루아릭스(Fluarix) △당뇨병 치료제 아반다메트(Avandamet)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Levitra) △양성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아보다트(Avodart) △만성 B형간염 치료제 Adefovi 등 8개 제품이다.
한편 GSK는 지난해 신입사원 60여명을 보강, 현재 영업부 합류를 위해 교육 중이며 올해도 영업인력을 보강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 10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