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1억7천만원 사업예산 확정
- 전미현
- 2003-01-18 22:1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정총, 공병수거아저씨에 감사패 전달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구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18일 대한약사회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1억7천6백만원의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날 총회는 장부정리 및 재고관리 등 향정의약품 및 마약류 철저관리 홍보, 여성단체협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강남의 모델약국을 선정하고 회원들에게 표준약국의 모델을 제시하는 사업계획을 알렸다.
총회 표창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표창패: 강남알파약국-김경수, 요한약국- 김혜경, 우주약국-박영숙, 메일약국-신예경, 모범약국- 안지윤, 동현당약국-양상선, 동방약국-이규현, 제일그랜드약국-장경& 54789;, 신유정약국-조재준▷서울시약사회 표창패: R&B컨설팅-정정숙, 코끼리약국-고원규 ▷감사패: 보건소-윤인수, 약국신문-박환국, 동아제약-정광연, 중외제약-유종현, 조준구.
특히 조준구씨에게 강남구에서 공병을 수거해 처리해준데 대한 고마움을 감사패로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