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약대 개국동문 "바른 분업정착에 최선"
- 강신국
- 2003-01-19 19: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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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교례회 성료...약사 직능 발전에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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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약대 전국개국동문회(회장 박해영)는 최근 서울 샹제리제 뷔페에서 임원 신년 교례회를 열고 약사사회 최대 현안인 성분명 처방 등 약사 정책이 새 정부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박해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분명처방 및 약대 6년제 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약사 직능 발전과 바른 분업 정착을 위해 이대 동문들이 솔선수범 하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총회의 결산보고와 평가를 한 뒤 자문위원 및 원로들의 신년 덕담이 이어졌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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