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일반약 슈퍼판매 강력 대응
- 정시욱
- 2003-01-19 13:2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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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총회개최, 올 예산 1억293만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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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사회(회장 박상룡)는 18일 뉴월드뷔페에서 120여명의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의약분업 정착, 의약품 가격질서의 확립, 약사자율감시 강화, 약국 경영합리화 방안 등을 내세우고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촉구했다.
또 지난해 집행된 세입, 세출에 대해 회원들에게 보고하는 한편, 2003년 예산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1억293만2,956원을 확정했다.
박상룡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회원들의 성원으로 중랑구약사회가 도약할 수 있었다"면서 "올해에도 약사의 편에서 재고의약품의 원활한 처리등 현안들에 대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회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반약 슈퍼판매'에 대해 약사회 차원의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성지약국 이준령, 새백민약국 백정순 *중랑구청장상: 미래약국 원장희, 사랑약국 조문도 *중랑구약사회상: 먹골프라자약국 정희선, 준약국 김미숙 *중랑구약사회장 감사패: 경남제약 박주식, 태평양제약 노인철, 임약국 임근영 *약우대상: 면목그랜드약국 김동식, 보민당약국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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