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최종이사회-올해 3대사업 수립
- 이지명
- 2003-01-17 11:45: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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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관증축완료·전회원 해외연수·40년 발간사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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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평창동 올림피아 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갖고 올해 3대 주요사업으로 회관 증축완료 및 전회원 해외연수교육 실시, 40년사 발간사업 완료에 총력을 기울여나갈 것을 결정했다.
총 이사 50명중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는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안과 지난해보다 600여만원 줄어든 1억300여만원의 예산안을 18일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확정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참석 이사들은 시민 포상제에 대한 명확한 해결방안과 오스칼, 로프록스, 아스마에취 시럽 등 출하가와 보험약가가 차이나는 의약품에 대한 시정방안을 상급회에 적극 건의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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