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3명중 1명 "보험공단 신뢰한다"
- 김태형
- 2003-01-16 11:4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서비스 설문 결과...보험료·직원친절 관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 3명중 1명은 건강보험공단을 신뢰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국민의 절반은 건강보험료 문제에 대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 최근 가입자 2,7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전체 36.2%가 보험공단을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5.1%가 '보통'이라고 답했으며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18.7%에 달해 신뢰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 관심분야과 관련, 보험료가 50.8%로 가장 높았으며 자격문제(22.6%), 보험급여(19.1%), 보험료 납부(3.9%) 순이었다.
또 응답자의 89.8%가 1년에 1회이상 건강보험에 대한 민원을 의뢰했으며, 이 과정에서 직원의 친절성(36.6%)과 정확성(26.6%), 신속성(21.8%) 등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와함께 공단의 고객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선 전화불통문제개선(32%), 친절한 처리(23.5%) 등을 요구했다.
공단은 이에 대해 "공단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20%에 근접한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깊이 되새겨 보아야 할 사항"이라며 "전화문제의 완전한 해결과 친절한 고객응대 등 고객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여야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