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태 병협회장 부부 정부행사 동반 참석
- 김태형
- 2003-01-14 20:34: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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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인 변주선씨 신년인사회 동참...왕성한 사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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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병협회장 부부가 복지부 신년행사에 나란히 참석, 눈길을 끌었다.
김광태 병협회장과 부인인 변주선 여사는 지난 13일 복지부가 유관단체장들을 초청한 '신년 인사회'에 함께 참석, 왕성한 사회활동을 과시했다.
이날 행사에 김광태 회장은 병협회장으로 변주선 여사는 한국아동단체협의회장으로 초청받아 참석하게 된 것.
특히 변주선 회장은 정부의 참여복지와 관련 "12세이하 뿐 아니라 17세 미만의 아동에 대해서도 정부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하기 했다.
이에 김장관은 "김광태 회장보다 오히려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해당과에 정책에 반영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김회장과 변회장은 사전에 좌석을 준비한 복지부의 배려(?) 때문에 한 테이블에 앉지는 못해, 이들 부부는 행사가 다음에야 상봉할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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