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흡입용 천식약 '큐바르' 독점계약
- 이지명
- 2003-01-14 12:5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3M社 개발, 첨단 흡입용 스테로이드 제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아제약(대표 강문석)은 13일 미국 3M社와 Beclomethasone dipropionate(BDP) 성분의 흡입용 천식치료제 '큐바르'의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
3M社의 획기적인 약물전달기술특허와 새로운 기기메카니즘에 의해 탄생한 흡입용 천식치료제 '큐바르'는 국내최초의 호흡감지 자동식 가압 정량흡입기 타입인 '큐바르' 오토헬러와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P&B MDI 타입인 '큐바르' 인헬러의 두 종류가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약물입자의 크기가 현재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DPI (Dry Powder Inhaler) 제품의 1/6~1/3, 다른 MDI(metered does inhaler) 제품의 1/4~1/2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기존 MDI제품이 현탁액 상태로 충전되어 분무& 8226;흡입되는 것과는 달리 용액 상태로 분무& 8226;흡입되므로 폐포에 골고루 도달해 기존 용량의 1/2만으로도 동등이상의 효과를 나타내는 최첨단 흡입용 스테로이드 제제인 것이 특징.
'큐바르' 오토헬러는 P&B(Press & Breath) MDI타입을 개선한 제품으로 흡입시의 압력변화를 감지해 자동 분사되므로, 사용하기 편하고 약물의 폐포내 흡입율과 분포비율(Lung Deposition)을 높여준다.
회사측은 흡입시점과 분사시점을 일치시키기 힘든 어린이나 노인 환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 '큐바르'는 분무추진제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염화불화탄소(CFC)의 대체제인 HFA-134a(TFE)를 사용해 환경 친화적일 뿐만 아니라, 기존 MDI제품의 문제였던 흡입시 냉감(冷感)과 후두에 가해지는 불쾌한 압력 등을 해결한 제품이다.
한편 '큐바르'는 지난 2000년 9월 미국 FDA 허가를 취득한 후,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발매 중이며, 동아제약은 국내허가를 거쳐 내년초 발매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