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표준약국 개발로 경영활성화 제시
- 주경준
- 2003-01-14 12:2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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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약지도·상담 표준도 마련...중기계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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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회원약국의 경영활성화를 제시하기 위해 표준약국과 복약지도 표준을 개발할 방침이다.
14일 약사회는 지난해 자체 조사한 약국경영 분석자료와 1월중 발표될 보사연 용역연구결과를 토대로 약국현황을 분석, 표준약국모델과 복약지도 및 상담 표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표준모델을 제시 내부적으로 회원약국에는 악화되는 경영환경의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외부적으로는 건강보험 수가조정시 정책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약국의 형태와 함께 약사의 행위에 대한 표준을 마련해 약국경영을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회원들의 활용도를 높여 전반적인 경영활성화와 함께 약국의 수준을 향상시킨다는 것.
약사회 관계자는 “대체조제활성화 및 약대 6년제 등 대외적인 작업과 함께 약국의 표준개발을 통한 경영활성화는 대내사업 주력사업이 될 것” 이라며 “각종 경영분석자료를 기초로 일반약 확대 방안과 복약지도 내실화 등을 중심으로 한 표준 마련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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