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상구위원 새정부 보건복지 실무 합류
- 김태형
- 2003-01-03 12:2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원인력 70명 1차 발표...3∼4명 추가임명될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정부 보건의료정책의 기본 골격을 세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실무진으로 이상구 민주당 전문위원이 확정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일 전문위원 34명, 행정관 23명, 실무요원 13명 등을 포함한 지원인력 70명을 1차로 확정, 발표했다.
인수위는 노무현 당선자의 보건복지 공약에 대한 시행방안을 검토할 실무인력으로 이상구 전문위원을 확정한 가운데 2∼3명의 자문교수와 복지부 행정관료를 추가 임명할 계획이다.
추가 임명될 인사로는 자문교수단으로는 서울의대 김모 교수가 유력하며 복지부 파견인사로는 복지부 박모 이사관이 거론되고 있다.
인수위는 공무원 파견자의 경우 관련부처로부터 대상자의 3배수를 추천받아 관련인사자료와 인수위 내부자료를 검토해서 인선키로 하고 내주초까지 인선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당 관계자는 "각 실무인원에 대한 신원조사 및 평가를 거치면서, 현재로서 이상구 위원만 확정됐다"며 "조만간 부족인력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