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 병원 진료·연구 여건 향상 주력
- 안창욱
- 2003-01-03 10:2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범환 의료원장 신년사…자율경영 점차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대의료원은 올해 구로병원 증축과 안산병원 진료 및 연구여건 향상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대의료원 구범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사진]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의료원의 중흥은 연구역량 강화와 진료 특성화, 전문화를 바탕으로 할 때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구범환 의료원장은 "올해 구로병원 증축과 안산병원 진료 및 연구여건 강화를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고, 의대에 교수임상의학연구동 증축 등의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 내부로부터 발전기금 확보 노력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범환 의료원장은 "건전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장, 병원장을 주축으로 한 자율경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새로 신설된 정보전산실을 통해 정보전산화 및 진료, 연구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