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차원 의약품 전자상거래 활성화 나서
- 주경준
- 2002-12-29 23:52: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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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까지 30% 목표...유통업체 대형화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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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의약품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대책반을 구성·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복지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전자상거래 활성화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범정부차원에서 2006년까지 전자상거래 비율을 30%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에 보조를 맞춰, 각종 지원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빠른 속도로 전자상거래가 증가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의약품전자상거래 활성화 대책반(가칭)을 구성·운영할 방침을 수립했다.
대책반은 복지부, 의약품유통정보센터, 의약분야 전자상거래 사업자 대표자들이 참여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통해 의약품유통정보센터와 의약분야 전자상거래 시스템 개발업체가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활성화 전략을 개발키로 했다.
복지부는 또 전자상거래 구축과 함께 유통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효율성과 투명성이 재고된 유통업체의 대형화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는 각종 리베이트의 근절 방안 및 유통 후진성 극복의 대안을 목표로 하고 있어 내년 강도 높은 활성화 대책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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