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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디지털 X-ray 사업진출 미확정

  • 이지명
  • 2002-12-27 11:20:23
  • 요약
  • 12억중 10억 출자 연기…1월말 완료후 재공시 예정

삼일제약(대표 허영)은 지난 10월에 이어 증권거래소가 요구한 디지털 X-ray 사업 진출설에 대해,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디지털x-ray 사업진출의 일환으로 (주)DXM에 총 12억원을 지분출자하기로 결정하고 시행중에 있으며, 이미 2억원은 출자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나머지 10억은 올 12월말까지 출자를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주)DXM의 생산계획 차질로 2003년 1월말까지 출자완료가 연기됐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차후 출자가 완료시 재공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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