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내년3월 복약지도 책자 발간
- 주경준
- 2002-12-23 18:4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업후 첫 출판...신완균 교수 집필주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는 내년 3월 분업이후 처음으로 복약지도 책자를 마련 약사회원에게 제공키로 했다.
이를위한 약학위원회(위원장 은재순)은 10여명으로 구성된 집필진(집필팀장 신완균 교수)를 구성,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분업직전 마련된 복약지도 책자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그간 의약품의 주요변동사항 등에 대한 개정 작업과 신규보강작업이 병행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4"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5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