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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홈페이지 전면 개편 서비스

  • 이지명
  • 2002-12-16 12:36:44
  • 요약
  • 컨텐츠 다양성 추구...뉴스기능도 대폭 보강

경제·증권·금융 분야 실시간 인터넷신문 이데일리(대표이사 최창환, http:/www.edaily.co.kr)가 최근 창업 3년만에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새 홈페이지는 독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뉴스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홈페이지는 실시간 속보보기, 뉴스종합, 피플, 데이터센터, 이슈칼럼, 루머분석, 커뮤니티 등의 주요 메뉴들로 구성됐다.

실시간 속보보기는 뉴스별 속보들을 종류별, 시간대별 순서대로 일목요연하게 보도록 짜여졌다. 뉴스종합을 클릭하면 시황, 정책·금융, 월드마켓, 채권·외환, 기업·산업, 뉴스일반 등을 접할 수 있다. 피플면은 정·재계 유명인사들의 인터뷰 및 칼럼, 인사, 부음, 동정, 금융권 및 증권가 뉴스들로 채워져 있다. 이데일리는 특히 뉴스트리거, 마켓플러스 뉴스, 1:1 이데일리 투자클럽, 최승욱 실전매매센터, 투자운세상담, Sysdaq 매매신호, 핸드폰투자속보, 신용조회, 명품갤러리, 즉시대출, 지수복권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울러 지수비교, 실시간 해외지수, 지표정보, 뉴스·주가분석, 증시지도, 연속 상·하한 등의 메뉴들도 경제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인터넷신문협회 회장사인 이데일리는 블룸버그, 브릿지, 로이터 등 세계 3대 통신사에 모두 자체 이름으로 유료기사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신흥 경제통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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