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2002년 신약개발상 시상 공모
- 이지명
- 2002-12-15 19:1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1월 25일 마감…신기술창출기여 국내기업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조합(회장 이강추)은 제4회 신약개발상(KNDA) 수상기업 선정을 위해 내년 1월 25일까지 시상공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 공모는 세계최초 바이오·천연물·합성신약을 개발, 또는 특허기술을 실용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의약품을 창출하고 상당한 수출 및 수입대체 효과를 거둔 국내 제약기업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약조합측 관계자는 "심사방법은 신규성, 기술수준, 부가가치성, 기술·시장 경쟁력, 국민보건항상 기여도 등을 중점으로 진행되며, 시상내용은 대상·우수상·기술상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99년 제정된 신약개발상은 국내 의약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의 의욕을 고취하고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과 신기술 창출 및 기술수출기여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의 후원으로 진행돼 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