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나서
- 주경준
- 2002-12-13 12:20: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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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의집·희망 맹아원에 쌀·의약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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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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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은 소망의 집에서는 쌀 10포와 해열제 등 5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희망 맹아원에는 겨울철 난방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영구 회장은 “재활의지를 키워가며 생활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영구 회장과 조병금 여약사 담당부회장, 윤명선 여약사위원장을 비롯, 여약사임원인 김경옥 부회장, 신순복, 임금숙, 성수자 위원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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