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55.4원-보험료 8.5% 제시
- 김태형
- 2002-11-29 16:59: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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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산지수 2.89%인상...의협-가입자 4개단체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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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공익안으로 환산지수 55.4원과 보험료 8.5% 인상안을 제시, 표결준비작업에 들어갔다.
건정심위는 4시 35분 회의를 속계, 현행 단가 53.8원대비 2.89% 인상된 55.4원의 환산지수와 8.5% 보험료 인상을 골자로 한 공익안을 제시, 의약단체와 가입자가 조율작업을 진행중이다.
이에 의약단체중 의협이 공익안 제시와 동시에 즉각 반발, 퇴장을 단행했다.
가입자단체도 민주노총, 한국노총, 경실련, 농민단체 등이 퇴장, 현재 4개 단체만 남아있는 상태다.
현재 공익안을 단독안을 상정해 표결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입자단체 대부분 표결을 거불할 태세다.
의약단체는 일단 표결에는 참여할 분위기지만 찬성여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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