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비대면 진료-성분명 처방 현안 논의
- 강혜경
- 2023-04-21 12: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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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데믹 맞아 회무 정상화…자주 만나고, 귀 기울이겠다"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20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비대면 진료 문제점과 성분명 처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또 오는 5월 서울숲 걷기대회와 보건소와 협력해 진행하는 마약퇴치캠페인 등 사업계획안도 승인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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