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항진균제 외용약제 등 4개 특허
- 이지명
- 2002-07-25 11:0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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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억 투자…향후 50억원 이상 매출호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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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최근 항진균제 외용약제 조성물 및 제조방법을 포함한 4개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특허취득 내용은 △항진균제 외용약제 조성물 및 제조방법 △비결정질 세푸록심 악세틸 고형분산체 제조방법 및 경구투여용 조성물 △카르두수 마리아누스 추출물 및 실리빈 함유 경구용 마이크로에멀젼 조성물 △유성비타민 함유 약학조성물 및 제조방법에 대한 것이다.
총 5천만원이 투자된 항진균제 외용약제 조성물 및 제조방법은 테르비나핀 등 항진균제 조성물을 고비점의 양 친매성 용매를 사용해 제조한 외용약제 조성물에 대한 내용으로 특허를 취득했다.
비결정질 세푸록심 악세틸 고형분산체 제조방법 및 경구투여용 조성물은 경구용 세파계 항생제인 세푸록심 악세틸을 경구 조성물로 제조하기 위한 비결정질 세푸록심 악세틸 고형분산체 제조방법과 경구투여용 조성물에 대한 내용으로 특허를 획득했다.
카르두스 마리아누스 추출물 및 실리빈 함유 경구용 마이크로에멀젼 조성물은 간장질환 치료제인 실리마린의 생체흡수율을 개선해 제제화시킨 연질캅셀제 조성물에 대한 특허로 총 2억원이 투자됐다.
유성비타민 함유 약학조성물 및 제조방법은 유성비타민을 공계면활성제 등으로 이뤄진 에멀젼 예비농축액으로 제제화해 피부투과성을 개선한 유성비타민 조성물에 대한 내용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판매중이거나 발매 예정인 이번 특허를 통해 약 50억원 이상의 매출이 호조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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